7월 24일 야외 예배

작성자
Kim Sung Keun
작성일
2022-07-23 06:24
조회
61
예배 (12:00 – 13:10) /집례: 김성근 목사

피아노 연주 Musik zum Eingang/연주자

예배로 부름 Eingangswort/집례자

찬송 Lied/ 69(1+5-6) /다함께

성시교독 Psalm/ 138 /다함께

1 주님,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신들 앞에서,

내가 주님께 찬양을 드리렵니다.

2내가 주님의 성전을 바라보면서 경배하고, 주님의 인자하심과

주님의 진실하심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주님의 이름과 말씀을 온갖 것보다 높이셨습니다.

3내가 부르짖었을 때에, 주님께서는 나에게 응답해 주셨고, 나에게 힘을 한껏 북돋우어 주셨습니다.

4주님,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들은 모든 왕들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주님의 영광이 참으로 크시므로, 주님께서 하신 일을 그들이 노래합니다.

6주님께서는 높은 분이시지만, 낮은 자를 굽어보시며, 멀리서도 오만한 자를 알아보십니다.

7내가 고난의 길 한복판을 걷는다고 하여도, 주님께서 나에게 새 힘 주시고, 손을 내미셔서, 내 원수들의 분노를 가라앉혀 주시며,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구원하여 주십니다.

8주님께서 나를 위해 그들에게 갚아주시니, 주님,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모든 것을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찬송 Lied/ 625 /다함께

기도 Gebet/김경천

말씀 Lesung/ 창 18:20-32 /이찬미

사도신경Glaubensbekenntnis/다함께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설교 Predigt/ „열 명을 보아서라도….“ /김성근 목사

침묵기도 Stilles Gebet/다함께

알림 Bekanntmachungen/집례자

감사와 중보기도 Dankgebet/김윤희 집사

찬송 Lied/ 196 /다함께

주님의 기도 Vaterunser/다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축도 Segen/집례자